남궁민, 무명 시절 '오디션 낙방' 상실감 고백…이병헌 대신 캐스팅된 친구 보며 "씁쓸"

메디먼트뉴스
신고
조회 16
공유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남궁민이 무명 시절 수없이 많은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시며 겪었던 상실감과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대본 리딩까지 하고도 작품에서 하차했던 경험, 그리고 자신의 자리를 대신한 배우를 보며 느꼈던 복잡한 감정들을 공개하며 '믿보배'의 쉽지 않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